경남 함양군 빈둥협동조합(대표 김찬두)은 '상림 문화놀이장날' 7월 행사를 오는 8월 2, 3일(오후 5시부터)로 변경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시로 변경하여 함양 상림 고운광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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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림 문화놀이장날 포스터 |
7월 행사는 오는 19~20일 이틀 동안 예정돼 있으나, 장마 예보를 감안해 8월초로 연기됐다.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먹거리 야시장, 돗자리 당근마켓과 팝업물놀이터, 페트병 물총놀이, 라디오-오픈마이크 버스킹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또 모기장 영화제 정글번치 월드투어, 해적-바다로 간 산적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빈둥협동조합은 "우천으로 연기하는 만큼 보다 많은 분이 즐길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겠다"며 "문화놀이장날에 상림을 방문해서 다양한 문화축제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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