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발인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14일 새벽 발인식을 마친 이희호 여사의 영정이 병원을 떠나고 있다.

지난 10일 밤 향년 97세를 일기로 별세한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인 故 이희호 여사 발인식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는 가운데 차남 김홍업 전 의원(오른쪽), 삼남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고인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10일 밤 향년 97세를 일기로 별세한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인 故 이희호 여사 발인식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운데 문희상 국회의장이 고인을 배웅하고 있다.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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