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미국 자택 최초 공개, 출연진 감탄

김현민 / 2019-02-13 08:49:46

▲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에서 배우 김민의 미국 자택이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에 사는 김민과 남편 이지호, 딸이 함께 보낸 일상이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김민 자택이 공개됐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출연진은 감탄사를 내뱉었다. 박슬기는 "거짓말. 모델하우스 아니냐"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집 안 곳곳에는 애정이 담긴 김민의 가족사진이 있었다.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통해 김민의 주방을 본 제이쓴은 "주방이 엄청 깨끗하다"고 칭찬했고 박슬기는 "집이 완전 여성들의 로망 아니냐"고 거들었다.

 

반려견 런던은 주방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김민을 올려다보며 꼬리를 흔들었다. MC 박명수는 "저런 큰 개는 집이 좁으면 못 키운다"며 "근데 개도 좀 고급스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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