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전 차종 선보일 예정
KG모빌리티가 현지 유명 딜러사와 손잡고 북아일랜드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소식이다.
지난 7일 외신에 따르면 KG모빌리티 영국 지사는 '존 바 카스(John Barr Cars)'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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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모빌리티 차량이 북아일랜드에 위치한 존 바 카스 영업점에 전시되어 있다. [존 바 카스 제공] |
2004년 북아일랜드 북동부 앤트림(Antrim)에 설립된 존 바 카스는 앞으로 KG모빌리티 전 차종을 북아일랜드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딜러 대표 존 바(John Barr)는 "KG모빌리티가 가진 신뢰성, 성능, 그리고 뛰어난 가치는 우리가 추구하는 고객 중심 철학과 완벽히 일치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앞으로 북아일랜드 고객들이 KG모빌리티의 다양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제휴는 KG모빌리티가 영국 전역으로 판매망을 확대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올해 말까지 딜러 네트워크를 80곳 이상으로 확장한다는 목표다.
케빈 그리핀(Kevin Griffin) KG모빌리티 영국 지사장은 "존 바 카스는 우리의 딜러 네트워크에 훌륭한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북아일랜드 더 많은 고객이 KG모빌리티의 가치와 다재다능함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박철응·김태규 기자 hero@kpinews.kr
※ KPI뉴스 AI기자 'KAI' 취재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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