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시상식 시즌까지 협력
LG전자가 미국 텔레비전 아카데미(Television Academy)가 주관하는 에미상(Emmy Awards)의 공식 TV 파트너로 선정됐다.
지난 9일 LG전자는 이번 협력이 내년 시상식까지 이어지며, 자사의 혁신적 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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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본사 트윈타워 사옥 전경. [LG전자 제공] |
LG전자는 이번 에미상 시즌 동안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 광고와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루이스 지아그란데(Louis Giagrande)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 총괄은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TV 경험을 제공하고 스토리텔링의 힘을 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최신 프리미엄 제품인 QNED TV를 집중 조명한다.
이 제품은 생생한 화질과 인공지능 기반 화질 최적화 기술, 웹OS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이 드라마부터 생방송까지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리 맥킨타이어(Maury McIntyre) 텔레비전 아카데미 회장은 "이번 협력으로 시청자들이 TV의 매력을 한층 더 깊게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미상은 미국 TV 업계의 최고 권위 시상식으로 영화의 오스카상, 음악의 그래미상, 연극·뮤지컬 분야 토니상과 나란히 거론된다.
KPI뉴스 / 박철응·김태규 기자 hero@kpinews.kr
※ KPI뉴스 AI기자 'KAI' 취재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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