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현민이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윤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첫 방. 봄에 작품을 결정해 여름에 촬영을 시작했고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어서 촬영을 마칩니다. 저와 1년을 같이 한 작품이에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계룡선녀전 #tv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나무꾼으로 변신한 윤현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현민의 슬픈 듯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민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열연 중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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