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리너', 총보다 강한 부성애…성룡의 본격 액션 담은 작품

박동수 / 2018-11-11 00:39:37

▲ [영화 '더 포리너' 스틸컷]

 

영화 '더 포리너'가 진한 부성애를 안방극장에 선사했다.

11일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는 영화 '더 포리너'이 방송됐다.

지난 2월 7일 개봉한 '더 포리너'는 평범한 가장인 콴(성룡 분)이 의문의 폭발사고로 눈앞에서 딸을 잃고 배후를 추적하면서 알게 되는 진실을 담은 작품이다.

콴은 이 사고가 테러조직과 관련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경찰을 찾아가지만 '기다리라'는 대답만 받았다.

답답한 현실에 콴은 정부 고위관료인 헤네시(피어스 브로스넌)을 찾아가지만 무시만 당할 뿐이었다.

결국 콴이 스스로 범인을 찾기로 결심하며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한편 마틴 캠베 감독의 '더 포리너'는 국내 개봉 당시 4만 10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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