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게이로 착각 불러올 비주얼 과시 "서장미가 뽀뽀함"

박주연 / 2018-10-19 00:07:10
▲ [김희철 SNS]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여성보다 더 고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희철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장미가 선물해준 옷. 서장미 술 취하면 자꾸 나한테 뽀뽀함"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은 하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특히 화면 곳곳을 채우고 있는 체리와 김희철의 분위기가 묘한 어울림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인생술집'에 출연 절친 김희철에 대해 "연습생부터 친한 사이다. 15년 된 친한 친구다"라고 서로 비밀이 없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전에 담비가 출연했을 때 '너무 안전한 친구'라는 것 때문에 '김콘돔'이란 별명을 얻었다"고 회상했고, 손담비는 "난 사실 의심했다. 그쪽인 줄 알았다"며 김희철이 게이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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