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농협 조합장과 RPC대표에게 상패를 전수했으며, 농협중앙회 강진군지부장, 강진군청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강진군 통합RPC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다.
확보한 시상금은 쌀 고급화를 위해 품질개선, 포장디자인과 포장재 개선, 홍보활동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호평은 최신 정미시설에서 피해립, 유색립, 싸라기, 이물질을 제거한 96% 이상 무결점 완전미다.
또, 정부보급종 정도의 순도를 가지고 있는 전남농업기술원 채종포에서 생산한 종자를 사용하며 강진군농협통합RPC에서 수매 건조 후 저온저장창고에 별도 보관을 통해 최상의 미질을 유지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프리미엄 호평이 2006년부터 2023년까지 18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수상을 하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명품 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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