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는 지난 초복과 중복에도 한정 치킨 버켓을 구성해 할인 판매한 바 있다. 이번 말복 한정 버켓은 닭다리 통살로 만든 순살 치킨 '블랙라벨치킨(8조각)'과 치즈볼(3개)로 구성했다. 가격은 1만6900원이다.
말복 한정 버켓은 복날 프리퀸시 프로모션 미션 메뉴로 포함됐다. KFC는 이를 통해 행사 참여를 유도하면서 복날을 맞아 치킨을 즐기려는 고객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말복 한정 버켓 판매가 끝나는 다음 날인 11일에는 치킨을 하루 종일 1+1으로 제공하는 정기 원데이 할인 행사 '치킨올데이'가 진행된다.
KFC 관계자는 "시원한 야외나 집에서 KFC 치킨를 즐기며 더위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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