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4일 낮 12시 9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에 "점식 먹고 식칼 들고 나주 간다"고 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5일 아침 7시 45분쯤 부산의 한 주택에서 긴급체포한 뒤 자택을 수색했지만, 범행 도구는 발견되지 않아 실제 범행 의사가 있었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난삼아 글을 작성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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