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동군수실은 우승희 군수가 군민의 생활 현장과 가까운 읍·면으로 찾아가 고충민원 상담, 숙원사업 현장 확인 등으로 소통의 장을 넓히는 정책이다.
이번 이동군수실은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로 삼호읍 주요 기관·사회단체장과 만나 차담회를 열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과 상담을 이어갔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동군수실, 목요대화 같은 소통의 장에서 주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늘 경청하겠다. 군민주권행정 실현을 위해 주민이 제기한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의견과 제안은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1차 이동군수실에서 주민이 건의했던 '신호정 마을 안길 확장공사' 등 9건은 현재 군정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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