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의 후원금은 필요한 수달·두루미·어름치·장수하늘소·남생이 등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5종의 보호 활동에 쓰인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8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 협약을 기업 최초로 체결했으며, 16년간 지속 후원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환경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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