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는 (사)길목아카데미와 목포청년100인포럼 회원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전 부의장은 지난 13년 동안의 지방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원 구성, 의원의 역할 등 의회 관련 사항과 도정 전반에 걸친 정책과 현안에 대해 60분 동안 강연을 했다.
이어 인구감소 문제, 청년정책, 목포·신안 통합, 의대 유치 등 청년들과 소통하고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전 부의장은 "의회가 지역주민에게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참석자들과 논의한 현안은 전남도의 생존과 결부된 문제로 도의회는 물론 도, 관련 기관·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경선 부의장은 지난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제8·9대 목포시의원을 역임했고,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남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제12대 들어서 전남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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