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유 산업이 초기 단계에 머물렀던 시절 국내 최초 떠먹는 요거트로 출시된 요플레는 우리나라 발효유 시장을 개척하고 이끌어 온 빙그레 대표 발효유 제품이다.
광고는 요플레 40년 역사를 연도별 신문으로 구성했다. 당시 시대별 분위기와 상황에 맞춰 배우 이세영이 모델로 등장한다.
빙그레 공식 유튜브와 SNS, 도심 거점 쇼핑몰 등에서 신규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 시대에 따라 변화된 징글도 만나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는 40년 간 여러 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항상 높은 품질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해 왔다"며 "앞으로도 요플레가 지속 사랑받을 수 있도록 건강한 가치를 변함없이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요플레 오리지널은 작년에 이어 올해 6월 당 함량을 20% 낮추고 요거트 기본인 원유 함량을 80%로 높였다. 100% 국내산 딸기를 사용한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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