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유니버설발레단에 척추 의료기기 후원

김경애 / 2023-06-23 11:09:39
무용수 휴게공간, 건강관리실 등에 비치
문화·예술과 발레산업 활성화 지원
세라젬은 문화·예술 진흥과 발레산업 활성화를 위해 유니버설발레단에 척추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가전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니버설발레단은 1984년 창단한 국내 최초 민간 직업발레단이다. 미국, 프랑스, 모스크바, 일본 등 세계 25개국에서 1800여 회 공연을 진행했다.

세라젬은 헬스케어 가전을 무용수 휴게실과 건강관리실, 직원 휴게실 등에 비치해 무용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발레산업 발전과 헬스케어 가전 인지도 제고를 위한 방안도 파트너십을 통해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세라젬이 유니버설발레단에 헬스케어 가전을 후원한다. [세라젬 제공]


세라젬 마스터 V7 등 척추 의료기기는 25년 세라젬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제품이다. 집중 온열과 밀착 마사지로 △목·허리 디스크 △퇴행성 협착증 등 척추 질환 치료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세라젬은 문화·체육 활성화를 통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기 위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구 국가대표 선수단 후원, KPGA 공식 스폰서십, 야구, 골프, 농구, 배구 등 스포츠 단체 지원 등을 진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발레는 척추에 이로운 운동 중 하나지만 전문단원들의 경우 고난이도 동작 구현과 반복적인 연습 과정에서 부상 위험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며 "유니버설발레단 무용수들이 세라젬 척추 의료기기를 통한 건강 관리로 최고의 공연을 계속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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