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나라는 올해 매장별로 고객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와인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숲역(수인분당)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성수점은 맞춤형 와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청역(2호선) 9번 출구 인근에 있는 시청점은 주요 기업·공공기관과 인접한 만큼 직장인들이 편하게 와인을 접하며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신용산점은 신용산역(4호선) 아모레퍼시픽 본사 지하 1층에 소재한다. 직장인은 '용리단길'과 인접해 유동인구가 몰리는 곳이다. 신용산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대표 품목들을 용리단길을 오가는 고객 수요에 맞춰 품엄선했다.
이번에 오픈한 3개 점포에서는 와인나라 대표 품목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점포별로 한정판 상품부터 대중적인 상품까지 선보인다.
와인나라는 또 점포별로 특급 와인·유명 위스키 한정수량 할인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샤또 마고, 샤또 슈발블랑, 사시카이아, 인시그니아, 오르넬라이아 등 특급 와인부터 돔페리뇽, 크룩등 유명 샴페인 등이 대상이다. 맥켈란 18년, 글랜피딕 18년, 발베니 14년처럼 유명한 베스트셀링 위스키도 한정 수량 특가로 제공한다.
매장에 방문해 현장에서 회원으로 등록하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이권휴 와인나라 대표는 "와인나라의 오프라인 매장은 와인 놀이터를 표방한다. 와인을 즐기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으며 마시는 것 외 다양한 즐길 거리를 찾는 고객 필요에 맞춰 매장별로 차별화했다. 와인과 관련한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 문화 기호품으로서 와인을 판매한다는 자부심으로 오직 고객의 완벽한 와인 경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인나라는 성수점, 시청점, 신용산점을 포함해 홍대점, 압구정점, 코엑스점, 일산점, 서래마을점, 경희궁점, 국회점(이상 직영매장)까지 총 10개 매장을 운영한다. 영업시간은 점포별로 각각 다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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