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시즌 오프라인 마케팅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2023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 1회를 시작으로 4회째를 맞이한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은 K-Pop, 재즈, 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오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88호수 수변무대에서 열린다.
페스티벌에 공식 맥주로 참가하는 맥주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품이 유일하다. △메인 브랜드인 '블루문'을 비롯해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쿠어스 △몰슨 캐네디언 4종을 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골든블루는 행사가 맥주 성수기인 여름에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람객이 브랜드 부스를 찾을 것으로 보고 행사장 내 부스 설치를 확대했다.
블루문과 밀러 브랜드 부스는 88잔디마당과 88호수 수변무대에서 모두 운영된다. 쿠어스와 몰슨 캐네디언 브랜드 부스는 88잔디마당에 마련된다.
블루문 메인 브랜드 부스에서는 관람객 이벤트가 진행된다. 룰렛을 돌린 후 블루문 굿즈를 받아갈 수 있는 오렌지 룰렛 이벤트, 소중한 이들과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이벤트 등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들을 기획했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이번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에 유일한 공식 맥주 기업으로 참가해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음용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색 있는 맥주·음악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즐거운 시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골든블루는 이번 페스티벌 참가를 기점으로 여러 행사에 참가해 고객의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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