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화상피해 한부모 가정에 의료비 1억 전달

김해욱 / 2023-03-30 13:59:51
에쓰오일이 서울 영등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한부모 가정의 화상 피해 치료를 돕기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은 지난 2008년에 설립되어 국내·외 화상환자 의료비 및 재활치료 지원, 사회복귀 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이 지원한 이번 후원금은 화상피해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치료를 유지하여 화상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저소득 한부모 가정 10가구에 쓰일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