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은 지난 2008년에 설립되어 국내·외 화상환자 의료비 및 재활치료 지원, 사회복귀 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에쓰오일이 지원한 이번 후원금은 화상피해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치료를 유지하여 화상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저소득 한부모 가정 10가구에 쓰일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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