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장권 기부는 평소 경제적 여유가 없어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계층을 위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일 전달했다.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은 "코로나19 이후 문화 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어진 지역 내 문화 취약계층이 다양한 문화적 경험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개발공사는 '도민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로 전남의 다양한 지역에 후원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 해마다 당기순이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 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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