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야 하시즈메는 글로벌 아트씬과 마켓 등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다. 일본은 물론 유럽 등 다수의 국가에서 개인전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 기간 작품 전시 외에도 엽서·컵 등 다양한 굿즈들도 판매한다. 또한 더현대 서울 1층에 대표 작품을 형상화한 6m 높이의 에어벌룬을 설치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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