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해양사고 발생 시 상황 단계별·유형별 표준 대응 절차△구조본부 구성·운영 시 기능별 역할과 조치사항 교육 △구조본부 시스템 사용법 숙달 등 서해해경청 광역구조본부 운영요원 대상으로 서해교육센터에서 시행됐다.
서해해경청 한동수 구조안전과장은 "23년도 정기인사에 따른 신규 운영요원들의 임무 확인과 상황 대응능력 제고를 겸해 워크숍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비상상황을 대비한 훈련을 지속해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서해해경청은 오는 24일 일선 해양경찰서 지역구조본부 운영담당자를 대상으로 합동 워크숍을 한차례 더 실시한 뒤 다음달 비상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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