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스퀘어는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상거래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 온라인 입점, 라이브 커머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담스퀘어는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지난해 3월 광주시와 KBC광주방송이 선정돼 운영한다. KBC광주방송 2∼3층에 디지털 스튜디오, 종합 키친 스튜디오, 녹음실 겸 1인 스튜디오, 공유 오피스, 교육·편집실 등 674 ㎡ 규모 공간을 구축했다.
스튜디오 이용과 장비 대여를 무료로 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소상공인뿐 아니라 일반인도 사전 신청과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주재희 광주시 경제창업실장은 "코로나19의 영향뿐만 아니라 저출산, 1인 가구 증가 등 소비 패턴과 유통시장의 생태계 변화로 온라인 매출액이 매년 평균 10% 이상 성장률을 보이는 등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며 "광주시도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을 통해 온라인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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