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aT에 따르면 김춘진 사장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규환 명예연구원, 김찬수 교수, 조한얼 박사 등 관계자들과 만나 먹거리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춘진 사장은 "생산자·소비자 모두 먹거리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정확히 인지해야 ESG실천이 가능"하다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확한 데이터 산출과 지수 개발로 먹거리 분야 탄소배출 감축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aT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하는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1년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 및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470여개 기관과 함께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문화 캠페인 확산으로 탄소배출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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