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 버스의 개통은 남악․오룡개발로 신도시 지역에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나, 무안읍과 연결되는 직통 버스노선이 없어 통학, 출·퇴근 등 교통이동의 불편 해소에 따른 것이다.
김산 군수는 "100번 버스 운행은 군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무안군민으로서 연대감 강화와 도심지역과 농촌지역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농어촌좌석버스인 100번은 무안읍~청계면~목포터미널~이마트~옥암~남악~오룡 등 36.3km을 왕복하는 노선으로 평일에는 1일 24회, 주말·공휴일에는 1일 16회 운행한다. 버스요금은 일반 2100원 초중고와 청소년은 100원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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