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A 씨 일당은 지난달 28일 밤 8시쯤 전남 서남권 해·수산업에 일한 뒤 전남의 한 외국인 주거지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인 암페타민류 각성제 일명 '야바'를 집단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이들이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며 "마약 관련 공급·판매책과 구매자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