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첫 개강을 시작으로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과 각 읍면 문해교실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무안군은 한글교육을 비롯해 영어, 노래, 미술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어르신의 삶의 질이 향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무안군 6개 읍면 8개 교실에서 차례대로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이 더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별로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문해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배움을 나누며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배움의 기회를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군에서도 최대한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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