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7일 재단법인 남도장터가 올해 첫 정기이사회를 열고 쇼핑몰 운영 전문가 등 4명의 이사를 추가 선임해 15명 이사체제로 운영하는 안을 확정했다.
김 신임대표의 임기는 다음달 3월부터 2년이다.
김경호 초대 대표이사는 순천 출신으로 전남대 행정대학원 정책학과를 수료했으며 광양시 부시장,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을 역임했다.
남도 장터는 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기존 할인행사와 함께 쌀을 제외한 전 품목 10% 추가 할인행사를 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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