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대표는 23일 KT 이사회 측에 이 같은 의사를 전달했다. 이사회는 구 대표의 결정을 수용해 차기 대표이사 사내 후보자 군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이사회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는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구 대표는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끝으로 KT 대표이사직을 마무리하게 된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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