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P는 정부가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정성 및 보안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공공 부문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진출 자격을 얻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클라우드 데스크탑의 기반이 되는 SK브로드밴드의 클라우드 PC 솔루션 'Cloud X'는 최신 개정 국가·공공기관용 보안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하는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번 DaaS 인증에서 추가로 요구되는 조직·운영 체계, 접근통제, 침해사고 대응·예방 프로세스 등 클라우드 서비스 관점에서의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7월 네이버클라우드·안랩·티맥스오에스·한글과컴퓨터 등과 '국산 DaaS 사업 초협력 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국산 주도권 확보 측면에서 정부의 온북 사업, 개방형OS 활성화 정책 등과 연계하여 클라우드 데스크탑에서는 구름OS를 적용한 가상PC 환경을 지원한다.
이방열 SK브로드밴드 커넥트 인프라 CO장은 "다양한 서비스 경험과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국가·공공기관의 안정적인 DaaS 도입과 정부 정책의 성공적인 확산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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