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지난 2018년 아시아 최초로 친환경 양식수산물 국제인증을 취득한 완도의 한 전복업체를 찾아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생산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 어가를 찾아 격려했다.
김춘진 사장은 "수산업 발전을 위한 친환경 양식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해양 생태를 보전하고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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