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는 경비업체의 신고를 받고 장비 16대, 인원 65명를 화재현장에 투입해 3시간여 만에 진화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날 화재로 공장에 쌓아놓은 음료 완제품과 집기류 등이 불에 타는등 공장내부 600여㎡가 피해를 입었다.
소방서 관계자 "경비업체 직원이 순찰하다가 건물에서 불꽃이 치솟는 것을 보고 신고를 했다"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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