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도로 확·포장 1458억 3200만 원, 공공건축 549억 1800만 원, 하천정비 713억 1900만 원, 재해복구 및 지역개발 370억 900만 원, 도로 유지보수 582억 2000만 원이다.
특히 공공건축 분야는 스마트 건설기술(BIM)을 적용한 탄소중립 친환경 건설환경 조성을 목표로, 준공 8건, 계속 12건, 신규 6건 등 총 26건을 추진한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충남스포츠센터,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충남미술관 건립 공사 등이 있다.
지역개발사업은 태안 기업도시 연결도로 개설공사와 음봉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실시한다. 태안 기업도시 연결도로는 올 상반기 준공이 목표이며, 서해안 지역발전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동석 도 건설본부장은 "건설사업 수행을 위한 단순 집행기관이 아니라, 충남의 모든 이용자들의 편의증진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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