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생은 본인의 주소가 전남에 있거나 도내 초·중·고·대학교 가운데 하나 이상을 졸업한 출향 도민이면 나이나 전공 분야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지역 인재의 해외 유학 기회 확대를 위해 선발 인원을 5명으로 확대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2년 동안 생활비와 유학비를 최대 1억 원 지원받는다.
지원자는 다음달 31일까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 뒤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전남도는 전공 분야의 전문성과 발전 잠재력은 물론 리더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지역 공헌 의지 등 다양한 역량을 검증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할 방침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