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키는 코로나19 이후 제약사와 의료진 사이의 면대면 의학정보 전달이 어려워짐에 따라 SK케미칼이 개발한 온라인 의학 정보 플랫폼이다.
의료인들이 의학 및 의약품 정보 동영상을 시청하는 등 스마트키 내에서 활동을 하면 포인트가 쌓이고, 이 포인트는 SK케미칼의 이름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SK케미칼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총 2000명의 활동을 통해 1000만 원의 기부금이 확보됐으며, 해당 기부금은 수술 및 치료가 시급한 백혈병 환우에게 쓰일 예정이다.
박준원 SK케미칼 ESG(환경·사회·지배구조)추진팀장은 "스마트키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의료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고, 그 결과로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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