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다보스포럼은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스위스에서 4박5일 일정으로 개막했다. 조 부회장이 다보스포럼에 참석하는 건 지난 2020년 이후 3년만이다.
조 부회장은 포럼 기간 동안 참석자들을 만나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고,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18일 진행되는 '한국의 밤' 행사에서도 조 부회장은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각국의 유력 인사들을 만나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조 부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꾸준히 다보스포럼에 참석했으며, 2007년에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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