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아동보호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의 학원비, 교육비, 장비 구입비 등 자기계발을 위한 경제적 비용 지원에 활용된다.
또한 지난 2021년과 2022년에 후원 받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도 추가 지원의 기회를 제공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기로 했다.
후원금 일부는 자립준비예정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성 향상과 정서적·심리적 지원을 위한 연령별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도 사용된다. 자립준비 예정인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과 청소년들의 사회성 향상과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는 "앞으로도 교촌은 주변 이웃 및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마련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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