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회에는 호텔 대표와 총지배인을 비롯한 모든 직원이 참석했다. 2023년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한 해를 다짐했다. 영화 관람과 함께 장기근속자에게는 순금을 지급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했다.
호텔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좀 더 이색적인 공간에서의 신년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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