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 측은 서울시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급식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신상품 개발과 안전 먹거리 공급 체계 강화,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모델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아워홈은 케어푸드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 식단과 레시피를 제공하고 식재 관리, 식품 위생 및 영양 교육을 통해 노인복지시설의 체계적인 급식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고령자 식단 개발 및 구내식당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어르신 급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여 시니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