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성은 인근에 예정된 다양한 개발 호재와 직주근접 입지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힐스테이트 삼성은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강남업무지구 직주근접 단지"라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은 "반경 1㎞ 내에 포스코센터,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등이 위치해 있으며 테헤란로가 도보권에 위치해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인근에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도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은 "또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의 수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영동대로·삼성역 일대는 서울 국제교류복합지구의 관문이자 수도권 광역교통의 핵심 환승공간으로서 교통 이용객만 하루 60만 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돼 주거 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라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0㎡A 48실 △60㎡B-1 6실 △60㎡B-2 3실 △60㎡B-3 3실 △64㎡C-1 3실 △64㎡C-2 3실 △70㎡D-1 3실 △70㎡D-2 6실 △70㎡D-3 6실 △74㎡D 3실 △76㎡E 24실 △80㎡F 42실 △84㎡G 6실이 있다. 이에 펜트하우스인 △68㎡PA 1실 △71㎡PB 1실 △84㎡PC-1 1실 △84㎡PC-2 1실 △84㎡PD 2실 △84㎡PE 1실 △84㎡PF 1실 △84㎡PG 1실 등 60㎡이상 주택형이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다.
교통 인프라로는 영동대로가 가까워 차량을 통해 강남 내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고 동부간선도로,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의 도로 교통망 이용도 가능하다.
이 단지의 생활 인프라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마트 역삼점 등 쇼핑·문화시설이 근처에 있다.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강남 세브란스 병원 등 대형병원도 가깝다.
교육 인프라로는 반경 1㎞ 내에 도성초, 도곡초를 비롯해 대명중, 휘문중, 진선여중 등이 가깝다. 또 휘문고, 중동고, 경기고, 숙명여고, 진선여고, 은광여고 등이 근처에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로 이동도 가능하다.
주거 환경으로는 일부 단지 고층 세대의 경우 선릉과 정릉 조망이 가능하며 도곡근린공원, 청담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가깝다. 한강, 탄천, 양재천 등 수변공원에서 여가 활동도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은 지상 4층, 1435㎡ 면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시설은 프라이빗 다이닝룸, 미팅룸, 스터디룸, 게스트룸, 오픈 라이브러리, 헬시 바, 프라이빗 짐, 피트니스센터, 골프룸 등 여러 공간으로 구성된다. 또, 100% 자주식 주차 설계가 적용됐다.
현대건설은 "또한 컨시어지 전문업체와 협업하여 세차·청소·세탁 서비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 밝혔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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