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시그니처 향기 담은 룸 스프레이 출시

김해욱 / 2022-09-19 13:33:46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호텔 객실 층의 시그니처 향기인 '투스칸 오렌지' 향을 룸 스프레이로 개발해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호텔 공간의 콘셉트에 맞는 향을 개발해 호텔 곳곳에서 고객들이 다른 향기를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룸 스프레이는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호텔 객실층의 향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출시한 룸 스프레이 이미지.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호텔의 시그니처 향기인 투스칸 오렌지 향은 클로브, 넛맥, 머스크 향을 베이스로 심신의 안정과 긴장,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는 제라늄 향과 꽃, 오렌지, 사과의 상큼한 향을 더해 만들어졌다.

50ml 크기 룸 스프레이 한 병의 가격은 5만5000원이며, 호텔의 프론트 데스크, 골드라운지 및 페어몬트 피트 리셉션 데스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관계자는 "투스칸 오렌지 향은 우리 호텔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표현하는 향으로, 고객들이 일상에서도 호텔에서의 순간을 기억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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