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 관계자는 "이번 폭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인 동작구 지역에서 약 3주간 침수피해 복구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해 복구가 시급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HDC현산 임직원들이 세대 내 청소와 가구 정비, 전기 점검, 수해로 오염된 벽지와 장판 교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수해복구 성금 3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바 있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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