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아~ 여름을 부탁해!' 걸음 기부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 '빅워크'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일상생활에서 걷는 걸음 수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7월 5일부터 8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캠페인에 롯데건설 임직원 및 가족 535명이 참여했다. 임직원 합산 목표 걸음 수인 1억5000만 보를 116% 초과 달성했다.
기부금은 여름방학 기간에 돌봄 공백이 생기는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다문화 18가정의 32명 아이들의 '다문화 어울림 여름 캠프'에 쓰일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경영이라는 원칙에 따라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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