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소식] 원예산업발전계획 수립·'핫들공원' 건축물 모형 전시

김도형 기자 / 2022-07-08 14:10:42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7일 용주면에 위치한 황가람 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중장기 원예산업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7일 합천 원예산업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합천군 제공]

지난달 24일에 이은 이날 간담회에는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들과 장문철 합천유통 대표, 각 지역농협의 상무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입장과 의견을 주고 받는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합천군은 다음달 19일까지 중장기 원예산업발전계획 초안을 수립, 10월 말까지 최종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여러번의 회의를 더 거쳐서 정부 정책과 우리 군의 여건을 정확히 반영한 군 원예산업발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합천읍 핫들생태공원 '어울림 건축물 모형' 전시

▲ 합천읍 '핫들생태공원' 어울림 건축물 모형 [합천군 제공]

합천군은 합천읍 핫들생태공원의 '어울림 건축물 모형'을 제작, 군청 현관 로비에서 전시 행사를 갖는다.

'핫들 지역 어울림 건축물 모형' 전시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다. 이후 제2청사 및 합천읍사무소에 순회 전시하게 된다. 모형은 용도별 3가지 유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미래지향적 건축상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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