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식에서 노사 대표는 △직무관련자 우대·차별 금지 및 사적이익 추구 금지 △사적 이해관계로 인한 이해충돌 발생 우려 시 직무 회피 △직무수행의 공정·청렴성에 영향을 주는 모든 행위 금지 등을 다짐했다.
BPA는 이에 앞서 지난해부터 4대 항만공사 간 이해충돌 방지협약 체결, 부산항 이해관계자와 부패방지를 위한 청렴클러스터 구축 등 이해충돌 예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준석 BPA사장은 "이번 선언식을 통해 부산항 내 이해충돌 행위 방지 실천과 청렴윤리를 공고히 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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