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 우수설계사 평균 나이는 52.8세로 전년 대비 0.8세 늘어났다. 연평균소득은 9471만 원으로, 전년보다 216만 원 줄었다. 5회 이상 연속 인증자는 3036명으로 이들에겐 업계 최우수 설계사 인증인 '골든 펠로'(Golden Fellow) 후보 자격이 부여된다.
손보 우수 설계사 평균 나이는 전년 대비 0.6세 늘어난 54.3세, 연평균 소득은 1억1608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52만 원 증가했다.
5회 이상 연속 인증자는 7953명이었다. 이들에게는 손보 업계 최우수 설계사 인증인 '블루리본'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우수 인증 도입 첫해인 2008년부터 올해까지 15년간 매년 인증받은 설계사는 생보 113명, 손보 732명으로 총 845명으로 집계됐다.
생명·손해보험협회는 등록 기간, 계약유지율, 모집실적, 완전 판매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인증 설계사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인증 유효기간은 1년이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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