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저작권서비스센터'는 전문가 멘토링 제공, 맞춤형 저작권 교육, 기존에 등록된 저작물의 시제품 또는 홍보물 제작지원 등 저작권 관련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저작권 상담·교육·컨설팅을 중심으로 총 187건, 538명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 도민들의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김영덕 경남문예진흥원 원장은 "저작권 관련 상시 지원 체계를 확립해 저작권에 취약한 1인기업 및 중소기업, 문화예술인과 콘텐츠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 분쟁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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