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만3462명…전날 대비 1663명↓

안혜완 / 2022-05-21 10:23:12
위중증 235명·사망 26명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3462명으로 사흘째 2만 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235명, 사망자는 26명이다.

▲ 지난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이로써 21일 0시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1793만8399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만5125명에 비해 1663명 줄었고, 토요일 발표 기준 지난 1월29일 이후 16주만에 최저치를 보였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추이는 2만5425명→1만3290명→3만5104명→3만1342명→2만8124명→2만5125명→2만3462명이다.

백신 예방접종 현황은 21일 0시 기준으로 1차접종자는 1090명 늘어 87.8%, 2차접종은 1846명 늘어 86.8%를 기록했다. 3차 접종은 8천 525명 늘어 64.8%, 4차접종은 9만1930명 늘어 7.4%다. 백신 청소년 접종률은 1차 83.3%, 2차 80.7%였다.

정부는 지난 20일 확진자 '7일 격리 의무'를 4주 연장한 바 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20일 모두발언을 통해 "현행 확진자의 7일간 격리 의무는 그대로 유지하고 4주 후 유행상황 등을 재평가할 계획"이라며 6월20일까지 격리 의무를 연장을 발표했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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