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상공인 발굴·지원사업'은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성장 가능성 있는 소상공인 10개 사를 선정, 부산 대표 소상공인 선도 모델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제22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논의된 '소상공인 산업화 전략'의 일환으로, 우수 소상공인의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을 해주는 부산시의 신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에 소재하는 창업한 지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희망자는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사에게는 최대 2500만 원의 추가 투자비용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과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김효경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성장 잠재력 있는 부산 소상공인이 전국을 대표하는 스타소상공인이 될 수 있도록 연차별로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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