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이날 오후 5시께 서울 강남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신고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네 살 때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데뷔한 강수연은 한국영화계 첫 '월드스타'다. 임권택 감독의 '씨받이'(1987)로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여배우상을 받았다. '아제아제 바라아제'(1989)로 공산권 최고 권위의 모스크바영화제 최우수여배우상도 받았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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